고양이의 트레이드마크는 떼로 온다는 것입니다. 다섯 마리가 색도 차림새도 공격도 다 다릅니다.
짐승마다 이기는 방식이 달라야 해서, 고양이는 「다섯 마리가 차례로, 저마다 다르게」 로 잡았습니다. 달리는 모습은 한 장짜리 그림의 다리만 휘어서 네 컷으로 만들었습니다 — 픽셀이라 비스듬히 돌리지 않고 칸 단위로만 움직입니다.